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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부국제 맨 앞에서 봐야지…해운대 백사장에 자리 맡은 관람객'

기사승인 2017.10.13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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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부산, 이우람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과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서 열린다. 영화제 기간 인근 5개 극장 총 32개 스크린에서 75개국의 30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3일 해운대 백사장에 있는 비프빌리지의 모습.  일부 관람객이 이른 시간부터 자리를 맡아서 기다리고 있다.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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