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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삼다수 마스터스 '제주 돌풍에 쓰러지고 날아가는 파라솔'

기사승인 2017.08.13  14: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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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제주, 권혁재 기자]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라운드 경기, 갑자기 불어닥친 강풍에 설치된 파라솔이 넘어가며 다른 파라솔은 호수속에 빠져버렸다.

kwo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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