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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 인터뷰] 아빠를 위해 노래하는, 채비니

기사승인 2017.09.13  13: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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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문화뉴스 아티스트에디터 김두환(DIOCIAN) diocian@munhwanews.com 누구나 뮤지션이 될 수 있는 곳, 디오션의 에디터! 지금 바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듣고 작업해보세요. www.diocian.com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오랜 시간 모델 활동을 하다가 아빠라는 기억으로 가수의 길을 택한 솔로 여자 래퍼 채비니입니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돌아가신 아빠의 USB가 시작이었어요.
USB 안에 모아두신 제 자료들을 보고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빠가 음악과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저에게 음악을 할 좋은 기회가 와서 아빠 생각에 덜컥 붙잡았어요. 아빠에게 닿진 않겠지만,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를 통해서라도 불러보고 싶었고, 평생 노래를 통해 아빠를 기억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주로 무엇으로부터 영감을 받나요?
추억과 기억들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Q. 음악 작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진심이 전달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합니다.

Q. 새로운 앨범을 소개해주세요.
하늘에 계신 사랑하는 아빠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 노랫말은,
마지막 인사도 없이 의료사고로 억울하게 떠난 아빠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Q. 라이브 무대에서의 특이점이나 신경 쓰는 점은 무엇인가요?
가사의 내용전달과 감정의 발음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Q.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나 장르가 있나요?
문명진, APL 님과 함께 작업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EDM 장르에 도전하고 싶어, 현재 앨범을 준비 중입니다.

Q. 진출하고 싶은 활동 국가는 어디인가요?
일본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Q. 미래의 활동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현재 전속으로 계약된 제품들이 저와 제 음악으로 인해 더 대성했으면 해요. (웃음)

Q.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나요?
PK헤만의 여름밤 달아래, APL의 화 좀 내지 마

Q. 만약 은퇴 무대에 서게 된다면 마지막으로 부르고 싶은 곡은 무엇인가요?
음악을 시작하게 해준 Dear Dad입니다.

Q. 음악 활동 외에 관심 있는 활동이나 분야가 있나요?
연기나 CF에 관심이 있습니다.
 

   
채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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