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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흔한 BIFF 영화의 전당 아침 "영화 보고 싶어요, 현기증나요"

기사승인 2017.10.13  0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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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부산, 석재현 기자] 1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매표소에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상영작을 보러 온 관객들로 붐볐다.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각자 선호하는 영화를 예매하고자 관객들이 대기하고 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 내 5개 극장 총 32개 스크린에서 75개국의 30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syrano@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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