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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포토] 김자영 '흔히 볼 수 없는 필드요정의 모습'

기사승인 2017.08.13  17: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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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제주, 권혁재 기자]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제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고진영(하이트진로)이 보기 없이 버디 6개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로 2위 김해림을 4타차로 제치고 시즌 첫 승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따냈다.

경기를 마친 김자영이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기다리며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kwon@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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