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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코레일 내일로와 떠나는 감성여행, '모네, 빛을 그리다 展II' 특별 이벤트

기사승인 2018.01.13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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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권혜림 기자] 인상파의 대부, 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재현한 웰메이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展II'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청년 대상 패스형 철도 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을 상대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본다빈치㈜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업무제휴를 맺고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방학 기간을 맞아 코레일 내일로 이용 승객 전원에게 본다빈치㈜의 전시 티켓 할인권과 음료 이용 할인권을 기존 1만 5천원, 4천원에서 1만원과 2천원으로 각각 제공한다. 

   
▲ ⓒ 본다빈치

지난 12월 21일 본다빈치㈜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하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본다빈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봄에 개관하는 부산 기장군 소재의 '부산 본다빈치뮤지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으로 부산 지역 관광개발 협력도 함께 한다는 방침이다.

할인혜택을 받고자 하는 내일로 승객은 서울역 여행센터에 비치된 실물 쿠폰과 내일로 여행 패스를 제시하면 된다. 행사는 학생들의 방학이 마무리되는 오는 2월까지 지속된다.

본다빈치㈜의 웰메이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展II'는 지난 2016년 클로드 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작품을 컨버전스아트로 제작하며 큰 성황을 이뤘던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전시는 꽃을 테마로 관람객이 모네의 삶을 되돌아보며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많이 연출해 내며 앵콜연장 전시를 펼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 본다빈치

특히 모네가 사랑했던 지베르니 정원을 환상적인 공간 연출로 그대로 재현하면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감각적인 포토존이 많아 연인들에겐 데이트 인기명소로, 친구들에겐 '포토스팟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김려원 대표는 "여행을 좋아하는 감성청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둘러보고,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내일로 이용 청년들이 프랑스가 낳은 최고의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과 그가 사랑한 지베르니 정원을 거닐며 2018년을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네, 빛을그리다 展II'는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지난해 7월 7일 개막해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 반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

   
▲ ⓒ 본다빈치

applejuice@mh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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